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팔란티어는 지난달 런던경찰청과의 계약을 사디크 칸 런던시장이 '불법적으로' 막았다며 이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영국 고등법원에 냈다.
팔란티어 측은 런던시가 팔란티어의 '가치'와 '윤리'를 우려해 계약을 불허했다며 이는 불법이라고 주장했다.
NHS와 팔란티어의 계약을 둘러싸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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