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리아서 대여했던 고고학 유물 23점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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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리아서 대여했던 고고학 유물 23점 반환

프랑스가 전시를 위해 대여한 후 약 15년 동안 자국에 보관해 온 시리아 고고학 유물 23점을 마침내 시리아에 반환했다고 AP 통신이 9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유물들은 지난 7일 마크롱 대통령의 전용기를 통해 시리아로 운송돼 다마스쿠스 국립박물관으로 옮겨졌다.

시리아 고고학·박물관 총국의 아이만 알나보 부국장은 다마스쿠스 국립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전 개막식에서 "오늘 우리는 시리아로 반환된 고고학 유물 중 일부를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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