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더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위해 과감한 변화를 택했다.
올해 7번홀은 파5에서 파4로 바뀌었고, 10번홀과 16번홀 페어웨이에는 포트 벙커를 추가했다.
유럽 DP월드투어 전략가 에도아르도 몰리나리는 “15번홀 이후에는 쉴 틈이 없다.16번홀과 18번홀은 코스에서 가장 어려운 홀”이라며 “현실적인 마지막 버디 기회는 14번홀과 15번홀뿐이다.새로운 홀 구성이 훨씬 극적인 피날레를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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