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를 마친 9일 현재 2026 KBO리그 개인 투타 타이틀 경쟁에서는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국내 투수들은 평균자책점, 다승, 탈삼진, 승률, 세이브, 홀드 투수 타이틀 6개 부문 모두 1위를 달렸다.
타율 부문에선 kt wiz 최원준이 0.363으로 선두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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