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오의 시조 풍경-23] 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정의의 투혼으로 승리한 4월 혁명의 동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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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오의 시조 풍경-23] 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정의의 투혼으로 승리한 4월 혁명의 동지들에게-

불의를 꺾어 밟고 결연히 세운 정의 어둠을 허물고 타오르는 승리의 불꽃 당당히 길을 열어가는 태양의 자손이다.

(시작 노트) 요즈음 한국의 많은 국민들이 심각한 상처를 입고, 「자유 민주국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기반인 국민의 선거제도를 관장하는 위임자인 선거관리위원회가 많은 면에서 '국민선거'를 보장하는데 불완전한 조직 운영을 보였다는데 실망과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

4.19 혁명은 국민혁명으로 어느 정파에 전유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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