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충무로의 믿고 보는 흥행 보증수표 배우 유해진과 재치 넘치는 입담의 장항준 감독이 하반기 게임 시장을 뒤흔들 기대작의 얼굴로 낙점됐다.
킹넷은 9일 “배우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이 올 하반기 정식 출시를 앞둔 무협 테마의 대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공식 브랜드 앰버서더(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되어 본격적인 글로벌 모객 캠페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게임 서비스 관계자는 "한국 영화계의 대체 불가능한 아이콘인 유해진의 진정성 있는 마스크와 장항준 감독 특유의 재기발랄한 연출 DNA가 결합되어 ‘열혈강호’ IP가 지닌 세대 초월적 대중성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뤄냈다"며 "이번 론칭 캠페인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매스 미디어를 아우르는 파괴력 있는 마케팅 거버넌스를 전개해, 하반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의 세대교체를 리드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