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의 전반기까지 통산 출전 경기는 2천556으로 이 부문 2위 최정(2천458경기)보다 98경기 더 나갔다.
지난해 KBO리그 최초로 1천700타점 고지에 올랐던 최형우는 올 전반기에도 꾸준히 안타와 타점을 쌓으며 자신의 통산 기록을 매 경기 갱신했다.
SSG 랜더스 유격수 박성한은 시즌 개막전부터 2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KBO리그 '개막 이후 최다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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