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우 고(故) 쉬시위안(徐熙媛·서희원)의 전 남편 왕샤오페이(汪小菲·왕소비)가 고인의 유산 분할 계획에 대해 밝혔다.
왕소비 측 변호사는 서희원의 두 미성년 자녀가 유산의 3분의 2를 상속한다며 “왕소비는 이를 관리하기 위한 전용 신탁계좌를 개설했다”고 했다.
왕소비는 서희원이 남긴 부동산에 대출금 일부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사망 이후 지금까지 두 자녀가 부담해야 할 몫의 주택담보대출을 대신 납부해 왔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