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호프' 조인성 "외계인이 영화의 성패 좌지우지 못해...능소화처럼 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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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호프' 조인성 "외계인이 영화의 성패 좌지우지 못해...능소화처럼 피어나길"

배우 조인성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호프'에 그 어느때보다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극 중 조인성은 잡다하지만 돈 되는 일은 다 하는 동네 청년으로, 마을을 덮친 존재를 찾기 위해 직접 산속으로 향하는 인물 '성기'로 열연했다.

조인성은 '호프'에서 말을 타고 울창한 숲속과 광활한 국도를 오가며 난도 높은 액션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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