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손 들어준 KBL! 보수 3억2000만 원 책정…김동현은 구단 제시액 7500만 원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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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손 들어준 KBL! 보수 3억2000만 원 책정…김동현은 구단 제시액 7500만 원 [공식발표]

KBL은 9일 제32기 1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소속 구단과 보수 합의에 이루지 못한 이관희와 김동현(24·부산 KCC)의 보수 조정 신청 건을 검토했다.

재정위원회 결과에 따라 이관희는 선수 요구 금액인 3억2000만 원이 2026~2027시즌 보수로 정해졌다.

김동현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50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17분13초 뛰며 3.8점·1.7리바운드·0.7어시스트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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