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올해 8687개 일자리 만든다…1004억 원 투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구 중구, 올해 8687개 일자리 만든다…1004억 원 투입

대구 중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관광과 상권, 청년창업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중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고용률 62.5% 달성을 목표로 총 1004억 원을 투입해 8687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9일 밝혔다.

중구는 지역 특성과 고용 여건을 반영해 △관광·상권 기반 도심경제 일자리 창출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생태계 조성 △지역산업 기반 맞춤형 일자리 확대 △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지원 △맞춤형 고용서비스 및 취업지원 강화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