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는 9월 열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박영현(23), 소형준, 오원석(이상 25) 등 투수 3명을 보낸다.
이강철 KT 감독은 아시안게임 기간 박영현의 대체자로 아시아쿼터 스기모토 코우키(26)의 마무리 기용을 염두에 두고 있다.
스기모토는 올 시즌 42경기에 등판해 1승2패9홀드, 평균자책점(ERA) 5.44, 39탈삼진, 10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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