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가 도내 31개 시·군과 손잡고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특별교통수단 운영 효율화를 위한 광역 협력 체계 강화에 나섰다.
경기교통공사는 8일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에서 ‘2026년 제2차 경기도 및 시·군 이동지원센터 기관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관행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과 이상연 경기교통공사 광역이동지원센터장을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 지자체 및 이동지원센터 등 46개 기관의 업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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