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환희가 입원 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박환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입원이었지만 꽃다발 응원에 힘이 났다.퇴원 후에도 열심히 치료받으러 다녔다.치료 잘 받아야 빨리 나으니까! 덕분에 생각보다 빨리 나았다”고 치료 과정을 돌아봤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복을 입은 채 수액을 맞고 있는 박환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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