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금융감독원 핀테크 사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가 일 오후 서울 토스 신논현 사옥에서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비대면 금융 거래가 급증함에 따라 대두된 신분증 위 변조 범죄를 원천 차단하고 디지털 금융 환경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채병득 금융결제원장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토스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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