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범죄자가 대통령 되니 범죄자만 존중받는다는 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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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범죄자가 대통령 되니 범죄자만 존중받는다는 말 나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며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니 범죄자만 존중받는다는 말이 돈다"고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다.

장 대표는 이 사건을 두고 현직 경찰 간부인 아버지가 아들의 범행 증거를 없앴고, 수사팀장이 그 아버지에게 수사 정보를 알려주며 앞장서 사건을 축소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손흥민 선수까지 들먹이며 국민을 증시로 몰아넣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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