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대신 코코넛 먹고 자란 흑인 원숭이"...인종차별 발언 들은 음바페는 일류다! 모로코전 폭발적 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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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대신 코코넛 먹고 자란 흑인 원숭이"...인종차별 발언 들은 음바페는 일류다! 모로코전 폭발적 활약 예고

음바페는 파라과이 폭력 축구를 견디고 이번 대회 7호 골을 넣으면서 월드컵 통산 19호 골에 도달했다.

음바페 발언을 두고 파라과이 상원의원 셀레스테 아마리야는 "음바페는 프랑스인이 되고 싶은 식민지 출신 흑인에 불과하다.글 쓰는 법도 못 배웠고 어렸을 때 모유 대신 코코넛을 먹고 자란 원숭이와 다름 없다"라고 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음바페 모로코전 선발 출전을 예상하면서 "파라과이전 이후 음바페는 프랑스의 승리 이후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파라과이 정치인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그는 이번 대회 프랑스를 세 대회 연속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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