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신약 개발 ‘안전 기준’ 높인다...임상부터 동물실험까지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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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신약 개발 ‘안전 기준’ 높인다...임상부터 동물실험까지 관리 강화

유한양행이 임상시험부터 비임상 연구까지 신약 개발 전 과정에 걸친 실험 윤리 및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연구 참여자 보호와 동물실험 관리에 나섰다.

유한양행은 지난 8일 신약 개발 전 과정에서 생명 윤리를 준수하고 연구 참여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연구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 참여자 보호와 함께 동물실험 관리 체계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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