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준 기자┃대구 남구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4년 연속 정부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 남구는 남구보건소가 지난달 30일 열린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주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 공동체 사업인 ‘건강마을 만들기’를 확대 운영하며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별 건강 격차 완화를 위한 맞춤형 사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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