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확대 간부회의를 생중계하며 구정 운영 투명성을 우선순위로 강조하고 나섰다.
김 구청장은 "구정이 어떤 과정을 거쳐 논의되고 추진되는지 구민께 투명하게 공개하는 게 열린행정의 출발"이라며 "확대간부회의를 단순한 업무보고가 아니라 부서 간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협업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동구도 이날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핵심 공약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재난 대응 상황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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