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성동시장, 여름밤 즐기는 ‘별별 야시장’ 운영… 전통시장에 활기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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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성동시장, 여름밤 즐기는 ‘별별 야시장’ 운영… 전통시장에 활기 더한다

최지섭 기자┃경주 성동시장이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야간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경주시는 전통시장 방문객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성동시장 공영주차장 1층 고객쉼터 앞에서 ‘별별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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