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일 "몽골은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이라며 "K-푸드는 몽골 소비자들이 원하는 건강함과 편리한 맛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송 장관은 8일부터 이틀 간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현지 소비자가 참여하는 'K-Fresh' 행사를 주재했다.
몽골은 최근 5년간 K-푸드 수출이 2배 이상 증가한 대표적인 유망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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