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9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y) 인증 갱신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도시로, 유니세프가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한다.
시는 2021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4년간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 중심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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