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업계에서 부동산·부실채권을 중심으로 한 산학협력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회사는 현장 실무 역량과 대학의 학술 기반을 결합한 인재 양성 모델을 예고했다.
부동산 및 부실채권 분야에서 필요한 종합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기관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MG신용정보가 보유한 현장 실무 경험과 정보를 적극 교류해 미래 전문가 양성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협약의 핵심이다.
이에 MG신용정보는 이번 협약을 단순 정보 교류를 넘어 보유한 현장 실무 경험과 정보 등을 적극적으로 교류하여 미래 전문가 양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데 중앙대가 적합하다고 판단,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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