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전에서도 콜롬비아는 존 루쿠미의 헤더가 골대를 맞고, 캄파스의 중거리 슈팅과 일대일 기회마저 무산되는 등 득점 불운에 울었다.
콜롬비아 전설 라다멜 팔카오가 강력히 비판했다.
경기 후 "우리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은 개선되어야 한다.콜롬비아 프로 리그에 3부 리그가 없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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