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포천소방서에 따르면 서는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대표로 출전한다.
포천소방서 연구팀은 이 같은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소방청 표준작전절차와 건축물·위험물 정보를 AI가 분석해 현장지휘관에게 맞춤형 작전계획을 제시하는 방안을 내놨다.
포천소방서는 이번 연구가 실제 현장에 적용될 경우 지휘관이 방대한 자료를 일일이 확인하는 부담을 줄이고, 현장 통제와 인명 구조, 대원 안전 관리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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