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미래 신산업을 이끌 청년 인재와 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AI 시대 서울의 미래산업 생태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업들은 서울XR센터에서 제품 개발과 시험·실증, 인증·평가, 사업화 등 맞춤형 지원을 받고 있으며, 청년들은 미래 기술을 접하고 창업과 취업을 지원받고 있다.
의견 청취를 마친 오 시장은 "AI와 XR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기술과 아이디어를 시장과 연결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서울시는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기술을 실험하며 창업과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G3 서울'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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