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이 오는 24~25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한국적 사후 세계관이라는 독창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삶과 죽음, 인간의 선택과 책임, 그리고 용서와 화해의 의미를 깊이 있게 그려냈다.
공연은 저승으로 향한 김자홍이 일곱 지옥의 재판을 통과하며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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