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가 3연패에서 벗어났다.
서부 콘퍼런스의 LA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동부 콘퍼런스 인디애나 피버와의 정규 시즌 경기에서 은네카 오그우미케(24점)와 레이 버렐(22점)을 앞세워 106-92로 이겼다.
9승 11패가 된 LA는 서부 콘퍼런스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