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장애인평생학습센터가 장애인의 창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 '꿈그린 미술학교'를 운영한다.
'꿈그린 미술학교'는 지난 5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시흥시장애인평생학습센터의 첫 특화 교육과정으로,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김상동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미술은 자기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매개"라며 "꿈그린 미술학교가 장애인 학습자들에게 창작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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