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당시 조리원 안에 있던 산모·신생아·조리원 관계자·보호자 등 56명이 인근 교육실과 밖으로 대피했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산후조리원 안 환풍구에서 발생했으며, 조리원 관계자에 의해 자체 진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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