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신형 그랜저를 미래 기술의 시험무대로 내세웠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 스마트 비전 루프 등 신기술을 집약해 플래그십 세단을 기술 혁신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엔진 재시동 시 발생하는 진동을 최대 51% 줄였고, P1·P2 모터 역위상 제어를 통해 실내 부밍 소음도 약 3dB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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