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관내 어린이 물놀이장 8개소를 일제히 개장한다.
서해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장 전 전기설비 안전진단과 수질검사 등을 실시하는 등 구민들에게 안전한 물놀이장 이용환경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무더위에 지친 구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가까운 공원에서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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