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가 설치되면 검침원이 각 가정을 방문하지 않고도 원격에서 전기와 수도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전기 쪽은 '지능형 전력량계' 보급률이 91%에 달하는데 수도 쪽은 24%에 불과하다.
기후부는 파주시 1천가구를 대상으로 전력·수도 지능형 원격 검침 설비 통합 실증 사업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다른 지자체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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