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와 임시근로자 비중은 늘고 일하는 사업체의 규모는 작아지는 등 재취업 이후 일자리 여건도 이전보다 나빠졌다.
시간제 근무 비율은 경력단절 당시 7.2%에서 재취업 후 첫 일자리에서는 26.8%로 19.6%포인트 늘었다.
해당 업종에서 일한 비율은 경력단절 전 19.2%에서 재취업 후 23.9%로 4.7%포인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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