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수펌프 운전 상태를 실시간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 운전 방식을 적용한 결과, 전력원단위를 10.4% 절감해 연간 약 2억 3200만 원의 전기요금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
성과는 단순한 전력 절감에 그치지 않았다.
공촌정수사업소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설비 운영을 강화해 에너지 절감과 예산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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