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추진한 수급 안정 대책으로 양파 도매가격이 ㎏당 1천원대로 회복됐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양파는 생산량 증가와 지난해산 저장양파 재고 누적으로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
이에 농협은 정부·지자체와 조·중생종 양파 시장격리와 출하조절을 추진하고, 중·만생종 양파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지난달부터 882억원 규모의 가격 회복 대책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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