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찬성이 ‘2026 K포럼’에서 AI 시대 한복판을 살고 있는 배우로서의 단단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황찬성은 “아직까지 실제 현장에서 촬영하고 일하는 배우로서, 실제 액션을 할 때 배우들이 현장에서 흘린 땀과 작업 과정에서의 희열, 현장 안에서의 열기가 화면 안에 다 담기고 사람들도 작품을 보며 그런 것을 느낀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AI가 뺏을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면 안에서 뿜어져나오는 에너지는 예측불가한 것이기 때문에, 이건 우리(배우)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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