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되는 콘셉트 포토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담아내며 ‘여름’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사진이 청량한 여름의 분위기를 담았다면, 이번에는 서로 다른 감정선을 표현하며 신곡의 색깔을 암시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콘셉트 포토는 각기 다른 분위기로 신곡의 결을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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