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일 경기지역에 최대 200㎜에 가까운 비가 내린 가운데 4개 시에 산사태주의보가 내려졌다.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11시 현재 안성·평택·화성·시흥 등 4개 시에 호우경보가, 이천·용인·여주·오산·수원·과천·부천·안산·안양·군포·의왕 등 11개 시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앞서 경기도는 8일 오전 5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호우 피해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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