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 학생들은 현지 의료봉사와 문화교류를 수행하며 글로벌 현장 경험을 쌓고, 대학은 국제 협력 기반 확대에 나섰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는 웰니스보건대학 학생들이 지난 6월 22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땀끼(Tam Ky) 지역에서 전공융합형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평화의 집을 찾아 건강·돌봄 봉사를 진행하고, 다낭외국어대학교 학생들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국 대학생 간 교류와 협력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