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나는 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으로부터 드라구신을 일정 조건 충족 시 완전 이적 의무가 포함된 완전 영입 옵션의 임대 형태로 영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토트넘은 이후 케빈 단소를 임대로 데려왔고, 올여름에는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다카이 코타까지 영입하며 수비진을 보강했다.
드라구신은 복귀를 했지만 자리를 못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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