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N] "한가운데, 흥겨운데"… 록 사운드 입은 서도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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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N] "한가운데, 흥겨운데"… 록 사운드 입은 서도민요

서도민요의 애수는 낮게 가라앉지만, 예결밴드의 무대에서는 드럼과 베이스, 해금과 일렉기타를 만나 다른 속도로 움직인다.

국립남도국악원 토요상설 ‘국악이 좋다’ 무대에 오르는 예결밴드 ‘한(恨)가운데, 흥(興)겨운데’는 서도민요를 현재의 밴드 언어로 다시 부른다.

예결밴드는 소리꾼 예결을 중심에 삼은 서도민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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