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반기 마지막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가운데, 대방건설 골프단이 우승 경쟁에 나선다.
김민선7 프로는 올 시즌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 우승을 비롯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준우승,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공동 3위 등 꾸준한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방건설 골프단은 프로 선수와 아마추어 유망주가 국내외 무대에서 고른 성과를 이어가며 탄탄한 선수층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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