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이자 성공한 사업가인 홍영기가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에 이어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MC 탁재훈은 해당 비키니 사진을 언급하며 밖에서 그렇게 과감하게 다니면 주변 남자들이 아이가 둘이나 있는 아기 엄마인 줄 전혀 모르고 대시를 많이 하지 않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인종별로 다 만나보고 싶다"… 교도소 팬레터부터 중학생 시절 연애담까지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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