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8일 투수 박시영과 육성선수 정선우, 내야수 최항에게 방출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1989년생을 2010년 롯데에 입단한 박시영은 데뷔 후 꾸준히 1군 마운드에서 활약했다.
그나마 2025년에는 1군에서 11경기에 나섰지만 올 시즌은 1군 출전 기록이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흔들리던 나균안은 없다...계산 서는 선발투수로 자리매김
"말 잘 듣고 있어"...장윤기, 얼굴 가리지 않은 이유?
"똑똑했던 아이들이"…생일 앞두고 떠난 남매, 은평 화재 '비극'
잘 나가도 웃지 않는 김태형 롯데 감독 “감독은 항상 불안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