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경찰 단속에 업소 직원이 시키는 대로 침대에 누워 있었다.
법률사무소 필승 김준환 변호사는 "경찰이 업소에 출동하여 장부 등을 압수해 갔다면, 장부에 남아 있는 성매매 남성들은 모두 수사 대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5회 방문' 기록, 초범 인정받지 못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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