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8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부천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열고 상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기존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의체를 ‘부천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로 전환한 이후 처음 열린 회의다.
하반기에는 37개 모든 동에 통합돌봄 전담 인력을 배치해 상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가능한 동 중심 전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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