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파이살 전문 병원 겸 연구 센터(King Faisal Specialist Hospital and Research Centre, KFSH)가 기증자별 예상 줄기세포 채취량을 알고리즘으로 정확하게 예측하는 세계 최초의 프로토콜을 개발해 실제 임상에 적용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토콜은 반복적인 줄기세포 채취를 최소화해 기증자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병원 측은 이번 프로토콜이 반복 채취의 필요성을 줄임으로써 이러한 위험을 직접적으로 낮추는 동시에, 기증자 안전과 치료 효율성을 모두 높이는 새로운 국제 기준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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