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과 군사전문매체 더워존 등에 따르면 나토는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방위산업 포럼에서 새로운 공중조기경보통제 체계로 사브 글로벌아이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미국산 장비 중심이던 나토 조기경보 전력에 변화가 생겼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영상 : 로이터·미군영상정보배포서비스·유튜브 사브·보잉·록히드마틴·노스럽그루먼·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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